광주특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21)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하 41개 공공기관 가운데 명칭이나 기능이 유사한 22개 기관을 11개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는 전남광주개발에너지공사,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은 전남광주연구원 등으로 통합됩니다.
특별시는 기관별 통합 논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1일 11개 통합기관 공동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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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