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오늘(21) 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초당적 공동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신 대표는 "전남광주가 물과 전기, 부지까지 제공하고도 청년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은 막아야 한다"며 "민주당과 혁신당, 진보당 등 지역 국회의원과 관련 국회 상임위원들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 구성을 민형배 시장에게 정식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오늘(21)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반도체 용수 재사용률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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