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 인공지능 순찰로봇 '패트로버'..이달 말부터 운영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9-21 15:14:20 수정 2026-09-21 16:18:02 조회수 67

광주특별시 광산구 일대를 순찰하는 인공지능 순찰 로봇 '패트로버(patrover)'의 현장 점검이 진행됐습니다.

고 이채원 양 사건을 계기로 추진된 임문영 국회의원의 공약사업으로, 패트로버가 순찰 도중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관제 요원이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확인해 경찰 출동이 이뤄지게 됩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르면 오는 9월 말부터 광주 첨단 일대와 황룡친수공원에 패트로버 2대가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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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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