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과 이태원 참사 등에 대한 허위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수익을 챙긴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생성형 AI 등을 이용해 허위 영상 34개를 제작·게시해 3개월 동안 120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벌어들인 2억 5천만 원가량을 범죄수익으로 보고 추징보전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전액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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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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