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 후 첫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진료 대책을 포함한 종합상황 근무에 돌입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59곳을 포함해 병·의원 411곳과 보건기관 206곳, 약국 468곳 등 총 1천85곳의 의료기관이 문을 열고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합니다.
특히 섬 지역 주민과 귀성객을 위해 닥터헬기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도서·취약지역의 응급 환자 이송 및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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