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치동물원, 멸종위기 수달 위한 '생태친화적' 새 보금자리 조성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22 13:54:55 수정 2026-09-22 14:25:25 조회수 24

광주특별시 우치동물원은 멸종위기 1급인 수달들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700㎡ 규모의 생태 친화적 새 사육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보금자리는 물길이 이어지는 2개의 계곡형 연못과 함께 무등산 주상절리대를 모티브로 한 구조물을 배치해 자연 친화성을 높였습니다.

우치동물원에 거주하는 해당 수달 2마리는 과거 야생에서 구조되어 사람 손에 길러져 자연 복귀가 어려운 개체들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원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