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우치동물원은 멸종위기 1급인 수달들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700㎡ 규모의 생태 친화적 새 사육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보금자리는 물길이 이어지는 2개의 계곡형 연못과 함께 무등산 주상절리대를 모티브로 한 구조물을 배치해 자연 친화성을 높였습니다.
우치동물원에 거주하는 해당 수달 2마리는 과거 야생에서 구조되어 사람 손에 길러져 자연 복귀가 어려운 개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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