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거장들의 미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스라엘 박물관이 소장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과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거장 11명의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이스라엘 박물관 전시 기획자는 "서양 미술사의 혁명적인 변화를 이끈 인상주의 미술을 혁명의 도시 광주에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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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