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민회가 광역자원회수시설 4차 공모 절차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오늘(22) 오전 광주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지선정 절차의 정당성과 신뢰성이 크게 훼손됐음에도 근본적인 대책이나 보완대책 없이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며 "모두 9곳이 신청했는데 신청 지역별 장단점 등 기초자료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특별시는 지역 주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도입해야 한다며 4차 공모 절차를 즉시 중단하고 방식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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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kb30****@h****.net
2026-09-22 19:27
언론은 부엉이처럼 말만 전하지말고ㆍ
대안을 제시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