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음주운전 등으로 검찰에 넘겨진 경찰관이 5년간 13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검찰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은 광주 35명, 전남 1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 의원은 경찰관은 높은 도덕성을 필요로 하는 만큼 반복되는 비위 유형과 비위가 발생하는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해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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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