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 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복구비를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 농가는 신안과 영광, 영암과 진도에서 대파와 인삼, 단감 등의 피해를 입은 2천여 농가들로 이들 농가에는 이달 중으로 63억원의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광주특별시는 이번 국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곡성과 보성 지역 80농가에 대해서는 자체 예산을 들여 복구를 지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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