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오늘(23)까지 전남광주지역에 4천 697억원의 화폐를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화폐 공급액 4천 43억원에 비해 금액으론 654억원, 16.2퍼센트 증가한 규모입니다.
공급한 화폐 가운데 5만원권이 전체의 85.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1만원권이 12.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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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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