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김영록 전 전남지사의 한국전력공사 사장 취업에 대해 불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윤리위는 김 전 지사의 취업이 국가 안보나 대외경쟁력 강화,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등에 해당하지 않고, 취업 이후 영향력 행사 가능성이 적은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전 지사의 한국전력공사 사장 취업은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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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