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국도서 3중 추돌...50대 운전자 숨져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24 14:00:07 수정 2026-09-24 18:07:53 조회수 50

어제(23일) 저녁 8시 20분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도로에서 SUV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50대 운전자가 숨지고, SUV와 트랙터에 타고 있던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SUV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한 뒤, 그 충격으로 화물차가 다시 앞서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