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농가에 63억원을 지원합니다.
지난 7~8월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규모는 2천여 농가에 걸쳐 2천 1백여 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지원은 피해 작물 별로 인삼 4백만원, 단감 3백만원, 대파 250만원, 벼 1백만원이며 국비 복구 대상에서 제외된 곡성과 보성의 80농가는 특별시비로 지원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