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에서 공포탄 50발이 분실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나주경찰서는 지난 7월 탄약 수량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공포탄 50발이 든 상자 1개가 없어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2022년 10월에도 근무 중인 소속 경찰관이 실탄 1발을 분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분실된 실탄과 공포탄은 현재까지 회수되지 않았으며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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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