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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연휴 식중독 주의 당부"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9-26 09:58:33 수정 2026-09-26 15:02:04 조회수 31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명절음식 조리 보관 과정에서 식중독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는 최근 2년간 감시 사업 결과 추석이 포함된 달에는 설사질환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병원성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의 검출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데 따른 것입니다.

또 추석이 포함되는 9~10월의 경우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어 식품 취급과 개인 위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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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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