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명절음식 조리 보관 과정에서 식중독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는 최근 2년간 감시 사업 결과 추석이 포함된 달에는 설사질환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병원성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의 검출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데 따른 것입니다.
또 추석이 포함되는 9~10월의 경우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어 식품 취급과 개인 위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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