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살해 장윤기, 30일 1심 선고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9-27 11:53:18 수정 2026-09-27 18:16:20 조회수 28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열립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1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사회로 복귀했을 때 재범 위험성이 크다며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장윤기는 최후진술에서 "평생 죗값을 가져가겠다"고 말했지만, 교도소에서는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동료 수용자의 증언이 광주MBC를 통해 알려지면서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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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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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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