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기간 광주와 전남 지역의 일평균 112 신고와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일평균 112 신고는 광주가 1천 372건으로 작년보다 16.1% 줄었고, 전남은 1천 798.7건으로 7.4% 감소했습니다.
교통사고 역시 광주가 일평균 7.3건으로 52.3%, 전남이 12건으로 36.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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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