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산수동서 버스가 전신주 충격..인명피해 없어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9-27 22:48:01 수정 2026-09-27 22:51:08 조회수 40

오늘(27) 저녁 8시 30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교회 앞에서 주행 중이던 버스가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따라 충격했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기사와 승객 2명이 탑승해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 가로수를 제거했으며,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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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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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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