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통합되고 처음 맞는 명절. 모처럼 모인 가족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에게 올해 추석 광주특별시의 민심과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들어봅니다.
지진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활성단층 조사가 내년부터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사유지의 경우 소유주의 동의를 얻는 것이 관건이라는 지적입니다.
우리지역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철강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면서 지역의 먹거리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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