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전기차의 성능을 겨루는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간 영광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8개 대학 45개 팀, 대학생 1천500여 명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전기차의 주행 성능과 기술력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는 실제 자동차 산업에서 요구되는 안전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량 안전 관련 기술 규정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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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