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도입이 추진된 인공지능 순찰 로봇 '패트로버'의 현장 투입이 기술 보완 등을 이유로 미뤄졌습니다.
민주당 임문영 의원실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연회에서 일부 문제점이 확인된 데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순찰 구간 매핑 작업도 마무리되지 않아 투입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당초 오늘(28일)부터 투입될 예정이었던 패트로버 2대는 보완 작업을 거쳐 다음 달 20일부터 현장 순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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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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