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 광주특별시를 찾아 "두 도시가 함께 할 사업이 많다"며 교류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주축 선수 3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됐던 KIA 타이거즈가 공백 기간에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3위 LG와는 단 2경기 차로 김도영 등 대표팀 선수들도 돌아오는 이번주 순위 경쟁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대출받은 뒤 한 달 안에 문을 닫은 광주 업체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광산구의 변화에 기대가 많습니다.
박병규 구청장을 초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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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