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글로벌 농식품 기업과 계약을 맺고 뉴질랜드와 칠레 등 남반구 시장에 진출합니다.
농업기술원과 'Bostock NZ'(보스토크 엔지)와의 계약에 따르면 '해금'은 남반구 현지에서 묘목을 생산해 상업 재배된 뒤 전 세계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2038년까지 남반구 재배면적을 100헥타르 이상으로 늘려, 연간 2억 원 안팎의 품종 로열티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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