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광주소방본부 감찰 담당 직원들이 청렴 워크숍에서 사행성 도박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소방 감찰 직원들의 사행성 행위와 관련해 처벌을 요구하는 고발장이 접수돼 관련자 6명이 입건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도박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으로, 입건된 6명 중에는 직속 여성 부하에 대한 갑질 사건으로 파면된 전 팀장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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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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