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주비엔날레 개막 4주째 12만 명 관람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9-29 14:57:49 수정 2026-09-29 15:34:41 조회수 18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개막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1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 동안 2만 천5백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고, 개막 이후 누적 관람객이 1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시 작품 가운데 율리우스 콜러의 <탁구>를 비롯해 관객이 참여하는 작품이 인기를 끌고 있고 몰타와 네덜란드 등의 파빌리온도 SNS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간격으로 진행되고 스마트폰을 통한 AI 해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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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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