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대 총학생회가 3년 가까이 된 총장 공백을 해소하고 연내 차기 총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이사회와 총장추천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켄텍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총장 선임 과정에서 후보자 평가 기준과 단계별 일정, 주요 결정의 사유 등을 대학 구성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앞서 에너지공대는 지난 23일 대학 홈페이지에 제2대 총장 초빙을 위한 세번째 공고를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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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