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광주에서 귀가하던 이채원 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의 1심 결과가 내일(30) 나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내일(30)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에 대한 선고공판을 엽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1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사회로 복귀했을 때 재범 위험성이 크다며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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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