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이 경영 애로사항 원인으로 내수부진을 1위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전남광주 소재 기업 524개를 대상으로 경영 애로사항을 물은 결과 제조업의 경우 응답업체의 17.7%가 내수부진을 꼽아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경쟁 심화, 원자재가격 상승, 불확실한 경제 상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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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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