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광주전남의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는 2만 2천352명으로, 경기와 경남, 충남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역대 최대인 28만 7천여 명을 기록한 가운데, 80%가 제조업에 집중돼 업종과 지역별 수요에 맞춘 인력 수급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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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