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민주당이 통합시 출범 이후 국회에서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진정한 통합은 시민 삶의 변화로 증명해야 한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핵심 사업들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이 힘을 실어줄 것을 요구했고
안도걸 통합시당위원장은 호남의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 예산을 당과 원팀이 되어 반드시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30)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AI데이터센터 기반시설 구축과 영암~광주 고속도로 등 광역철도망 국가계획 반영 등이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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