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에너지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이 오늘(30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열렸습니다.
'인공태양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핵융합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과 차세대 전력망 등 미래 에너지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기업과 기술,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가 나주를 글로벌 핵융합·에너지 신산업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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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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