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자가 전체 현금 공공기여금 3천억 원 중 1차분인 154억 원을 처음 납부했습니다.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는 2024년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사업자는 총 5천899억 원의 공공기여금 중 2천899억 원은 기반 시설로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천억 원은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현금 납부하기로 돼 있습니다.
통합시는 이번에 확보된 공공기여금을 광천권역의 대규모 개발로 인해 예상되는 교통 수요 증가에 맞춘 공공사업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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