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 ..
우리 지역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신데요.
윤웅철 광주시체육회 부회장과 아시안 게임 선전 내용과 함께 체육회 통합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가볍게 목례)
** (질문 1)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지역 선수들 활약도 대단하죠.
지역 출신 선수들 얼마나 참가하고 있나요?
** (질문 2)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를 비롯해 메달 소식도 잇따라 들려오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 선수들 활약상 소개해주시죠.
** (질문 3)
이제 폐막까지 사흘 남았는데 ..
앞으로 메달을 기대할 만한 경기는 무엇이고,
시민들이 어떤 장면을 눈여겨보면 더욱 흥미롭게 응원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 (질문 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40년 동안 나눠있던 체육회의 통합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지붕' 아래로 모이게 된 광주,전남 체육회 통합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 (질문 5)
두 조직이 하나가 되는 만큼 조직 내부의 이해관계나 규정을 맞추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 (질문 6)
이렇게 통힙 과정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통합이 지역 체육계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거란 기대도 큰데요.
실질적인 기대효과는 어떤 게 있나요?
** (질문 7)
끝으로 이번 주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이번 주 창단식을 갖는데요.
지역 동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경제 등과의 연게 방안은 어떤 게 있나요?
부회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