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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온] 아시안 게임.. 광주전남 선수 활약은?.. 윤웅철 광주시체육회 부회장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9-29 15:12:37 수정 2026-09-30 18:04:38 조회수 33

(앵커)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 ..

우리 지역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신데요.

윤웅철 광주시체육회 부회장과 아시안 게임 선전 내용과 함께 체육회 통합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가볍게 목례)

** (질문 1)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지역 선수들 활약도 대단하죠.

지역 출신 선수들 얼마나 참가하고 있나요?

** (질문 2)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를 비롯해 메달 소식도 잇따라 들려오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 선수들 활약상 소개해주시죠.

** (질문 3)

이제 폐막까지 사흘 남았는데 ..

앞으로 메달을 기대할 만한 경기는 무엇이고,

시민들이 어떤 장면을 눈여겨보면 더욱 흥미롭게 응원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 (질문 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40년 동안 나눠있던 체육회의 통합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지붕' 아래로 모이게 된 광주,전남 체육회 통합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 (질문 5)

두 조직이 하나가 되는 만큼 조직 내부의 이해관계나 규정을 맞추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 (질문 6)

이렇게 통힙 과정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통합이 지역 체육계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거란 기대도 큰데요.

실질적인 기대효과는 어떤 게 있나요?

** (질문 7)

끝으로 이번 주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이번 주 창단식을 갖는데요.

지역 동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경제 등과의 연게 방안은 어떤 게 있나요?

부회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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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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