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저녁 10시 25분쯤 담양군 봉산면 대추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3개동이 모두 불에타면서 돼지 1천 2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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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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