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버려지는 농업용 폐비닐..전남광주가 최다

정용욱 기자 입력 2026-10-02 15:50:29 수정 2026-10-02 15:52:16 조회수 20

전남광주에서 농업용 폐비닐이 가장 많이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한국환경공단과 농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4년까지 3년 동안 전국 농지에서 배출된 영농 폐비닐은 총 89만 5천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광주에서 4만 7천톤의 폐비닐이 버려져 가장 많았고 다음으론 대구·경북 4만 4천톤 부산·울산·경남 3만 9천톤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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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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