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의 누적 금융부채가 2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의 누적 금융부채는 273억에 이르고 이에 대한 이자 비용으로 지난해 12억원을 부담했습니다.
이는 2년 전 1억 9천만원과 비교하면 6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긴급 재정 처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