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를 정신건강주간으로 정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캠페인을 펼칩니다.
또 오는 16일 오후 2시에는 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도 엽니다.
올해 정신건강주간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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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