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내일(6) 광주중수청 첫 출근길 도어스테핑에 나섭니다.
이번 도어스테핑은 지난 2일 취임 이후 언론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로, 임 청장은 내일(6) 오전 8시 50분 광주 북구 한경빌딩에 마련된 중수청 앞에서 취임 소감과 운영 계획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사법연수원 30기인 임 청장은 2007년 광주지검 검사로 근무할 당시 영화 '도가니'의 소재가 된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의 1심 공판검사를 맡으며 광주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동부지검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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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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