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숙 시의원 등 통합시의원 37명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확보로 영향을 받는 댐 하류 지역을 위한 지원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공동발의했습니다.
건의안에는 주암대과 보성강댐의 용수공급 확대로 섬진강 하류의 유량 부족과 염분 상승 등 생태계와 주민생활에 피해가 예상된다며 댐 하류 지역을 지원 대상으로 지정해 피해 구제와 수익 환원 등 실질적인 상생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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