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6) 동시에 열립니다.
백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등을, 윤 후보자는 광주시의원과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 등을 각각 지냈습니다.
두 후보자는 지난 8월 지명됐지만 부시장 직함과 직무를 둘러싼 조례 정비 문제로 임명 절차가 미뤄졌으며, 시장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임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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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