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혁신도시가 있는 나주시의 준비가 분주해고 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과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위한 준비 상황부터 정주여건 개선, 내일(7) 개막하는 영산강축제까지, 나주시의 주요 현안과 계획을 들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가볍게 목례)
(기자)
** (질문 1)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이 '집적'과 '집중'을 원칙으로 추진되면서 나주시 기대가 큰데요.
발전 5개사 통합본사를 비롯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데
나주가 가진 경쟁력은 무엇이고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질문2)
유치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 효과도 지역 전체에 퍼져야 하는데요.
지난 10년간 혁신도시를 조성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정주여건 분야에서 어떤 점을 강화할 생각이신가요?
** (질문 3)
나주가 체류형 관광 정책 추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 정책, 성과는 어떻게 되나요?
**(질문 4)
나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영산강 축제가 내일 개막을 하는데요.
대표 프로그램과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질문 5)
오는 11일까지 영산강 축제가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축제장을 찾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시죠.
** (답변 5) 1분
윤병태 시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볍게 목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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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