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마트 등에서 판매되거나 유통되는 달걀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7월부터 석 달간 지역 내 달걀 포장업소와 수집업소 등 55곳을 대상으로 살모넬라균 미생물 검사 등을 진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소는 앞서 지난 7월과 8월 지역 산란계 농장 93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산단계 살충제 안전성 검사에서도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