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0돌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행사가 오늘(6일) 열렸습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빛이 되는 한글, 세상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한국어와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5개 언어로 낭독하고, AI로 구현한 세종대왕의 축하 메시지도 선보였습니다.
또 한글사랑 ‘글그림소리’ 공모전 시상과 학생 공연이 이어졌으며, 한글 도장과 자개 키링 만들기, 맞춤법 퀴즈 등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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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