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첫 출자를 위한 의회 동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특별시가 의회에 제출한 출자 동의안에 따르면 특별시는 특수목적법인 파인디씨피에프브이에 내년에 48억원을 출자할 계획입니다.
이번 출자는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선정 사업의 지자체 참여 조건에 따른 것으로 장성군 32억원을 더하면 지자체 출자금이 자기자본 1천억원의 8퍼센트에 이릅니다.
장성 파인데이터센터는 남면 첨단 3지구에 26메가와트 규모모 건설되며 8월 말 13.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