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발사 D-1' 누리호 발사대 이송…발사 준비 본격화

박현주 기자 입력 2026-10-06 14:10:53 수정 2026-10-06 21:07:34 조회수 26

오늘(7) 발사를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송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어제(6) 오전 누리호를 무인 특수차량에 실어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에는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이 실리게 되며, 각 위성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목표 궤도에 정확하게 투입하는 것이 이번 발사의 관건입니다.

발사 예정 시간은 오늘(7) 낮 12시 23분에서 오후 1시 23분 사이로, 정확한 발사 시각은 기상 상황과 우주 물체 충돌 가능성을 검토해 오늘(7) 오전 발사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