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특히 영광군은 인구 여건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지만 인구감소지역 지위는 유지돼, 앞으로 5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기존 지원을 계속 받게 됩니다.
정부는 인구 증감뿐 아니라 인구 규모 변화와 지역의 생활·경제 활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상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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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