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전남광주 건축도시 문화제'가 통합시청 광주청사 시민홀에서 개막했습니다.
통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올해 건축도시 문화제는 광주와 전남의 도시 품격을 높인 우수 건축 작품을 오는 10일까지 전시하고 건축·도시 포럼과 건축 민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어제(6일) 열린 '광주 건축인의 밤' 행사에서는 올해의 광주 건축인에 선정된 이창율 건축사와 광주 건축상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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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