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KISA가 나주 본원에 신관을 새롭게 건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017년 혁신도시 이전 이후 인력이 27%가량 늘어나면서 일부 부서가 외부 사무실을 빌려 사용해 왔는데 이번 신관 준공으로 흩어져 있던 조직을 한곳에 통합 배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KISA 측은 대규모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사이버 위협에 대한 현장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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