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3시쯤 장성군 북하면 덕재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량 8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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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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